match the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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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세종우남퍼스트빌(해들마을3단지)

주거형태 : APT

공급면적 : 106.26㎡

전용면적 : 79.8㎡

방 3개 , 욕실 2개

 


 

언제부턴가 제작가구의 깔끔함에 밀려

기성가구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뒤쳐져

그 종류가 다양해지지 못하고 가구디자이너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 현상은 제작가구로 인한 공간과

인테리어 디자인의 획일화와

기성가구의 가격 경쟁으로 인한

디자인과 재질의 단조로움을 초래하고 있다.

수납을 용이하게 도와주는 제작가구와

색을 가지고 있는 기성가구를 적절히 매치한다면

자신만의 색을 담은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before

@ 테라코타 타일 : 자주색

현관

첫인상인 현관에 자연스러운 무드를 주기 위해

테라코타를 사용했다.

붉은 클레이 컬러와 질감이 돋보이는 테라코타는

흙과 물로 된 점토를 구운 타일로 질감에서 느껴지는

독특함이 특징이다.보통 외장재로들 많이 사용하는데

무기질 천연원료를 사용해 변색이 적고

강도가 강해 내장재로 사용해도 매력있다.

신발장은 제작가구 대신 기성가구를 사용해

자연스러움을 더해주었다.

작게 분할된 문짝들이 아기자기함을 더해준다.

@ 원목마루 : 디앤메종
@ 주방가구 : IKEA [ METOD , RINGHULT ]

주방

모듈식 싱크대 , IKEA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마감재와 부속을 가진

모듈식 싱크대는 몇가지 되지 않는다.

그 중 이케아 싱크대는

단연 독보적으로 다양한 모듈을 가지고 있다.

다국적 기업답게 선택의 폭이 다양한 편이며

구성품의 대부분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에 이를 선택했다.

 

 

대부분 사제 기업 제품처럼 벽면 전체에 높게 장을 짜고

수납하는 것도 좋겠지만, 이미 메인 싱크대로 충분히

수납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잘 한다면

필요한 만큼만 장을 제작하고 살림살이도

그 만큼 유지해 주는 것도 좋다.

@ 아일랜드 싱크대는 큰 서랍형으로 전부 제작해 수납이 용이하게 했다.

기성가구는,

이사갈 때 가져가거나 다른 곳에 두어도 이질감이 들지않는

모듈형식의 장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때 다른 장소로 장을 이동하고

그 공간에 다른 가구를 채워넣는 것도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있 는 방법이다.

자신의 키보다 너무 높은 것보다는

주로 그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꺼낼 수 있는 높이로 구성하면 유용하다.

 

@ IKEA METOD , RINGH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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